좌편향 국사편찬위원회가 대학입시를 미끼로 세뇌시키는 역사에서는 이런거 안나온다
북괴와 용공세력 좌파들이 얼마나 교활하고 악랄한지는 현장에 대한 기록이 고스란히 보여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5735
경찰서장 눈 뽑고 시신 불태웠다… 1948년 순천 학살사건대한민국 정부 수립 불과 두 달 뒤인 1948년 10월 19일. 여수에 주둔하던 국군 14연대의 남로당계 장병들이 반란을 일으킵니다. 10월 20일 여수 시내가 반군에 완전히 장악됩니다. 반군과 좌익 세력은 방송을n.news.naver.comnothing's free nor everlasts
일제 때 독립운동 탄압하던 놈들이 학살까지 했으니까 처단해야지
그 처단의 정도가 눈알 뽑기라면 그건 필요 이상의 잔혹한 행동이고 광기지. 광기에 휩싸인 집단은 망하는데까지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ㅇㅇ(124.48) 저짝 진영의 인민재판에서는 그런 실질적 민주주의에 입각한 죄형법정주의 같은거 무시하고, "그냥 경찰관이었으니까 일제 부역했겠네 그러니까 우덜 방식대로 처형" 같은 미개한 논리로 처리됨
소설이 원작인 '파리대왕'이라는 영화가 있는데소년들이 무인도에 표류하면서 겪게되는 이야기임.여기서 소년들은 두 파벌로 나뉘는데한쪽은 이성적인 사고로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집단이고다른 한쪽은 선동과 폭력으로 지배하려는 집단임.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결국 선동과 폭력으로 지배하려는 집단의 광기가 점점 더 커지다가 반대 파벌의 소년을 죽이기까지 하는데영화를 보는 내내 불쾌함을 지울 수가 없음.그런데 이런 불쾌함을 나는 좌파를 볼때도 똑같이 느껴짐.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저 충동에 이끌려 선동 당하고 뭐가 진실인지도 모르면서 그냥 집단의 광기에 휩싸여서반윤리적인 행위도 서슴 없이 당당하게 행하는 사람들은도태된 사람들이라 생각함.
맞음. 그런 자들은 도태된 사람들임. 난 파리 대왕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귀하한테서 나오는 감정적인 반응이 상식적이고 선량하다고 생각함. 설령 어떤 사람이 거적떼기를 몸에 두를지언정 사리 판단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라면 그 사람은 신성한 자유민주주의 헌법질서로 보호받을 가치가 있는 시민이겠지만, 금은보화를 몸에 두르고 있어도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또는 감정적인 이유로 공동체의 온당한 이익을 외면하는 판단을 하는 사람들은 도태된거고 시민으로서의 자격이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