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는 다닌지 6개월 되는 회사 때려치면서 대학원 진학한다고 말하고 이직했거던??
그냥 솔직하게 이직한다고 말하면 미안하기도 하고 -_- 한달동안 눈치보며 괴로울거 같아서...
좋은 핑계거리 있으면 좀 알려줘... 부모님이 아프다.. 뭐 이런건 너무 식상하고
그냥 솔직하게 이직한다고 말하면 미안하기도 하고 -_- 한달동안 눈치보며 괴로울거 같아서...
좋은 핑계거리 있으면 좀 알려줘... 부모님이 아프다.. 뭐 이런건 너무 식상하고
걍 연봉 8천 달라 그래 안된다 그러면 안녕히 계세요 하면 됨
아니면 구글코리아 붙었다그래 그럼 찍소리도 못하고 보내줄듯
미안할 필요 전혀 없음. 한달 전쯤에 몇월 몇일까지만 일한다고 선포! 그 전까지 알아서 인원 구해놔라고 미리 말해노면 됨
1월달에 그만두려면 올해 중순쯤 얘기해놔 ㅋ
음... 회사 직원분들이 정말 -_- 너무너무 부담스러울 정도로 잘해줘서... 그렇게 인정없게 말 못하겠는데... 흠...
가끔 사람 뽑을 때까지는 못나간다 이런 새끼들이 있기 때문에 미리 한두달 전쯤에 못 박아 놓고 그때까지 못뽑았어도 니네들이 못뽑은게 나랑 몬 상관이냐? 논리로 밀면 됨.. 물론 그런 퇴사선언을 한 후에는 무조건 칼퇴근 ㅋㅋㅋ
아 원래 그러려고 했는데... 갑자기 방배에 인원 급해서 글로 가야 한다고 해서... ㅠㅜ 거기 일만 하고 그만두려구요
예전에 내가 \'ㅅㅂ 좆같아서 못해먹겠다\' 라고 사장에게 이야기하고 튀나갔는데 특별히 문젠 없었는데 나중에 보험이랑 연말정산땜시 조금 골아펐음. 왠간하면 좋게 끝내는게 좋아
공은 공이고 사는 사야. 회사 끝나도 만나서 술한잔 할 수 있음 됐지
의리땜에 회사 남아있는게 제일 미련한거
일단... 1년 다되가니 연봉협상 할때쯤 그걸 핑계삼아..;; 그만 둬야겠어요...; 그리고 평소에도 어플개발 하고 싶다고.. 팀장님이랑 다른 직원분들한테도 술마실때 마다 이야기 했으니...;; 어느정도 이해해 주실듯..
\"저 사실 디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