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나 행사 때마다 예전엔 부모님 댁 갔는데
가면 항상 부모님이 쿠사리 맥이고 잔소리함.
매번 하는 이야기가
그 돈 안되는 it 해서 뭐할라고. 차라리 전기를 배워서 일하지
이게 태반임.
아버지가 전기쪽으로 해서 머기업 건설사 다니고 정년 퇴직한 이후에도 아파트 관리사무소 같은데서 계속 일하시는데
어머니가 그거 보시더니 툭하면 나 쿠사리 맥이고 잔소리한다. 에혀....
그래서 고향 안간지 거진 5년 넘어감.
근데 그러더니 전화로 연락 와서는 왜 안오냐 하면서 또 똑같이 전기 하라고 쿠사리 맥이시네...
진심 살자 마렵노.....
그러게 외 전기를 안햇서 ㅇㅅㅇㅋ
애초에 내가 전기과가 아닌뎁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