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기능이 필요함을 인지하고


기능을 어떤식으로 구현해야할 지 생각한 뒤


에디터를 켜고 코드를 쳐야 그게 실력으로 쌓이는데


지금은 그냥 클로드만 쳐다보는 바보가 된 느낌이야


클로드 토큰 엥꼬나니까 코덱스 결제해볼까 이런 생각을 하고있네


도대체 지금 준비하는 신입은 얼마나 힘들지 상상이 안가


그 활발하던 몇년 전의 프갤이 정전갤 비슷하게 되어버린 이유가 확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