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 2년 넘어가니 과거 몇개월동안 주7일 프로젝트 할때보다 기분이 가라앉음

괜히 쉬었음이 되는게 아니구나 싶음

우울에 안주한다고 해결될문제가 아니다
라고 되뇌인다고 해결될 우울감이 아님

칭찬을 받아도 기분이 안좋아짐
그래도 난 구인시장에서 버려지는 사람인데 뭔 의미가 있을까 싶음

점점
아무래도 상관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