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Astryx'라고 오픈소스 디자인 시스템 냈는데 방향이 좀 다름
- 기존 컴포넌트 라이브러리 = 사람이 보고 갖다 쓰는 거
- Astryx = AI 에이전트가 이해하고 갖다 쓰는 'Agent-Ready'
- React + StyleX 기반
바이브코딩할 때 AI한테 UI 맡기는 흐름이랑 결이 같음
디자인 시스템도 사람용에서 AI가 읽는 용으로 넘어가는 듯
14장으로 정리해둠
메타가 'Astryx'라고 오픈소스 디자인 시스템 냈는데 방향이 좀 다름
- 기존 컴포넌트 라이브러리 = 사람이 보고 갖다 쓰는 거
- Astryx = AI 에이전트가 이해하고 갖다 쓰는 'Agent-Ready'
- React + StyleX 기반
바이브코딩할 때 AI한테 UI 맡기는 흐름이랑 결이 같음
디자인 시스템도 사람용에서 AI가 읽는 용으로 넘어가는 듯
14장으로 정리해둠
또다른 시장이 창출되겠군. 오픈코드도 참 대단하더만 메타도 대단하네
그니까...이러다 개발자는 AI 감독관 역할만 할 듯
AI 사무원에 이어 AI 감독관 직업도 탄생 예정이십니다.
m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