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14만원
17만원
5만원
아.. 36만원 버렸네.
이번 안경은 다행히 상이 두개로 안 보이는데
문제는 왼쪽 눈이 아픔.
다행히 이전 모니터용 안경 아직 있음.
3년치 안경 값을 썼네 그려. ㅠㅠ
나중에 시간날 때 다른 집 가서 왼쪽 한쪽만 바꿔보자고.
마지막으로 한번만 시도하고,
레즈 깎는 기계랑, 렌즈 측정 기계를 중고로 사서
직잡 렌즈 주문하고 직접 깎아서 써야겠어.
아...
14만원
17만원
5만원
아.. 36만원 버렸네.
이번 안경은 다행히 상이 두개로 안 보이는데
문제는 왼쪽 눈이 아픔.
다행히 이전 모니터용 안경 아직 있음.
3년치 안경 값을 썼네 그려. ㅠㅠ
나중에 시간날 때 다른 집 가서 왼쪽 한쪽만 바꿔보자고.
마지막으로 한번만 시도하고,
레즈 깎는 기계랑, 렌즈 측정 기계를 중고로 사서
직잡 렌즈 주문하고 직접 깎아서 써야겠어.
요샌 노가다 안함?
그니까. .이게.. 걍 랜덤이야. ㅎㅎ 그러면 기기존 안경점도 있었을거 아냐. 한 10여년 거래했지. 거기서 안경 한 10개는 맞췄어. ㅎㅎ 그런데 약 3년 전에 맞춘 안경에 문제가 발생. 그런데 못 쓸 정도는 아니라 그냥 쓰고 다녔고, 거기서 1년 전 원거리용 안경 새로 했고 이번에 14만원 짜리 안경 새로 했는데 그게 문제됨. 오른쪽 눈이 겁나 아파. ㅎㅎ 그래서 오산의 새 안경점 발굴. 근거리용 안경 새로 했는데 내 눈이 잘 맞음. 그래서 거기서 17만원짜리 했지. 그런데 완전 안 맞음. 그리고 웃긴게 같은 등급의 렌즈인데 수원 기존점에서 14만원, 오산 기존점에서 17만원. ㅎㅎ 말이냐 방구냐 ㅎㅎ
구래서 안경점3에 새로 이번에 가서 맞췄는데, 딴 데서는 제일 싼거 2만원에 해주는데 여기서는 4만원이야. 아무튼 했어. 대충 맞아. 그런데 문제는 10분 후 왼쪽 눈 통증 발생, 그 후 왼쪽 머리 두통 발생. 이러면 못 쓰지. ㅎㅎ 안경점4를 찾아서 또 가야 함. ㅎㅎ 미챠. 이번 근거리 안경이 정말 마지막이고 담부터는 장비 직접 구입해서 직접 가공해서 쓸 예정
난중에 프붕이들 상대로 내가 안경알 싸게 가공해 주마.
걍 다비치안경가서 대충 마추셈
00지역 다비치안경 가서 안경 잘못 맞춰서 버림. ㅎㅎ
난 안경점 이름보고 가는게 아니라.. 그냥..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곳 감. ㅎㅎ 그러다 단골되면 한 10년 뎅기고 그렇게 된거지. ㅎㅎ
아휴,.. 짜증나. 컨텍트 렌즈를 낄까
형님... 안과를 먼저 가심이
별로 차이 없을텐데, 일부러 안가는 건 아니고 시간이 없어서 안과 못 가는 중. 이번에 안경점은 집이랑 걸어서 15분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