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할 수 있는 지식의 범위가 늘어나니까


프론트하던 내가 백엔드에 인프라까지 함 


아무리 직접 코드를 안짠다지만

세 포지션을 동시에 설계하면서 프로젝트랑 같이 학습을 같이 하는데


기존 개발 지식 없었으면 절대 커버 못했을 것 같은데


갓반인들이 무슨 딸깍 하면 다 나오는줄 아는거는


웹, 앱 UI나  게임 클라이언트 껍데기 정도 아님?


이거 뭐 오늘 하루 종일 바이브코딩 했는데 대가리 터지겠네 


챗지피티 5.5 모델 써도 코드 좆같이 짜는 부분 있는건 여전해서


방금도 모노레포 패키지 사이에서 의존관계 좆같이 잡는거 보고 화들짝 놀라서 코딩 컨벤션 문서 다시 점검 또 점검..


생산하는 코드를 다 읽지는 못해도 가드레일 존나 치고 돌다리 두들기면서 안하면 프로젝트 진행이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