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뻘짓의 원인은
glm 5.2가 내 의도를 잘못 이해한 것임.
glm 지능이 떨어져서 그런게 아니라
내 지능이 떨어져서 그런거 같음 ㅎㅎ
1. ada 코드 점검
.ads 파일은 .h 같은 성격의 파일임.
그래서 .ads 에 api 주석을 넣거든. 졔약이나 결과 같은거. 계약이라고 표현하더라.
glm 5.2가 .ads를 확인하지 않고 .adb 만 읽어서 버그 가능성을 타전했음.
사실 .ads 를 읽으라는 별도 지시가 없더라도 읽었어야 했는데 안 읽음. gpt 와 비교시 큰 문제난 아님. gpt는 코드 대충 읽고 추정으로 버그 여부를 말하는 경우도 많거든.
명시적 지시가 필요하므 코드를 면밀히 읽으라는 지시. 둘다에 필요.
2. nimf에 옛날 guiyom이 디렉토리에 있고 그걸 일부 사용함. 그런데 플젝 디렉에 guiyom 신 플젝이 또 별도로 있음.
glm 5.2가 이걸 헷갈려서 ㅎㅎ 천하의 개뻘짓 시도하려 함. 긍데 시도 전에 나에게 승인 여부를 물어보기 때문에 막을 수 있었지.
플젝/guiyom 자체가 기밀 플젝인데.. 아.. 첨부터 거기 접근하지 말라고 했는데 거기를 접근한거지. 디렉토리 이름만 확인한건지 아니면 디렉 내부에 들어가봤는지는 나로서는 알 수 없음.
다만, opencode + go 구독 + glm 5.2의 glm 서비스 주체는 z.ai가 아니여서 다행.
암튼, nimf/guiyom 디렉은 내가 직접 점검할테니 작업하지 말아했음. 아마 저거 nimf에서 안 쓸 가능성 99프로 ㅎㅎ 오래되어 기억도 잘 안 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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