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링/천공카드/기계어 -> 어셈블리어 -> 절차지향 고급언어 (C 등 3세대) -> 객체지향 고급언어 (Java 등, 역시 3세대)
를 거쳐서 끝내 자연어까지 도달해버렸네 ㅇㅅㅇ 

아마도 학부 전산학 개론이나 언어론 교과서에도 업데이트 되겠지? 프밍 언어의 변천사..

그게 결국 자연어가 되기까지... 문제는 이제 아카데미아의 컨셉도 바뀌다보면 교과서의 개념도 역사적인 대변혁의 시기를 맞을 수도 있겠지만 말이야


그리고 나 어릴적에 영광의 레이서 라는 애니메이션이 있었는데, 그게 일본에서 만든거를 한국어 더빙만 한거였나 그랬는데

그거도 자율주행 차 + 운전자와 음성 소통 가능한 차였는데 그런것도 이젠 마냥 SF속 이야기가 아니라는게 새삼 신기하군


근데 그 만화 본지 몇 년 안되서 나왔던 디시는 90년대말~2000년 초였던 초반이랑 상전벽해의 차이가 나는거 같지는 않는듯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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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s free nor everla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