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면접준비 솔직히 말해서
회사 대표 이름
회사에서 무슨 사업하는지 정도 만 알고가
나머지는 그냥 즉흥적으로 해 오히려 준비하면 더 안되더라
그냥 물어 볼때마다 내 생각(내가 가진 신념을 전제로 한) 을 말하지
나는 보통 그렇게해
어차피 개발자에 끌려온것도 아니고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거 니까
이 일을 하기위해서 어떻게 어떤 마음으로 준비 했는지
이런거 얘기해
근데 물어보는게 다 뻔해서
그냥 준비 하나도 안하고 갔어 여태까지...
자바랑 오라클이야 머 ..
물어보는게 뻔하니..
회사 대표 이름
회사에서 무슨 사업하는지 정도 만 알고가
나머지는 그냥 즉흥적으로 해 오히려 준비하면 더 안되더라
그냥 물어 볼때마다 내 생각(내가 가진 신념을 전제로 한) 을 말하지
나는 보통 그렇게해
어차피 개발자에 끌려온것도 아니고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거 니까
이 일을 하기위해서 어떻게 어떤 마음으로 준비 했는지
이런거 얘기해
근데 물어보는게 다 뻔해서
그냥 준비 하나도 안하고 갔어 여태까지...
자바랑 오라클이야 머 ..
물어보는게 뻔하니..
아 그리고 연봉 얘기나오면 나는 얼마 받고 싶다고 그냥 얘기해 그러면 그쪽에서 보통 그렇군요, 라던가 만약에 연봉이 희망하시는 연봉보다 작으면 어떻냐고 물어보는 회사도 있어. 그러면 얼마 이하면 나는 안하겠다 라고는 말씀 드릴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한번 은 진지하게 생각해 보겠다고 대답해
ㄴ 저번에 면접 본회사에서 면접관이 약간 사기꾼 삘나는 그런거였어 우리회사 너무 좋다고 ㅋㅋㅋ 야근수당 안나오는데 야근 당당히 하고 주말에 도 일한다고 당당히 말하는데 좀 그랬음...결국 탈락했지만 ㅋ
ㄴ 일단 한번이라도 더 보면 남는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