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차 백엔드 개발자인데 3년 전쯤 첨 지피티 나왔을 땐 걍 노가다만 시키다가, 2년 전부터 코드 슬슬 짜게 시켰거든?
이때까지만 해도 개멍청해서 존나 간단한 로직만 던져줬는데, 지금은 진짜 AI 없으면 코딩 아예 못하겠음ㅋㅋㅋ 아니 그냥 AI가 다 짜줌... 나만 이러냐?
나는 그냥 흐름보고 검수정도만 하는데 다들 그런가 궁금함
5년 차 백엔드 개발자인데 3년 전쯤 첨 지피티 나왔을 땐 걍 노가다만 시키다가, 2년 전부터 코드 슬슬 짜게 시켰거든?
이때까지만 해도 개멍청해서 존나 간단한 로직만 던져줬는데, 지금은 진짜 AI 없으면 코딩 아예 못하겠음ㅋㅋㅋ 아니 그냥 AI가 다 짜줌... 나만 이러냐?
나는 그냥 흐름보고 검수정도만 하는데 다들 그런가 궁금함
나
이유가 뭐임? ai를 못믿어서임? 아니면 손코딩이 효율이 더 좋다고 생각해서임?
@글쓴 프갤러(116.42) 텍스트로 내가 해결해야할 작업 환경을 그대로 전달하기엔 한계가 있으니까 기틀을 짜고 반 검수식으로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