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좀 지각하고 정시퇴근하고 근무시간에 놀고
시도때도 없이 물어보고...
다 좋은데

눈치는 좀 있어야지?
눈치가 없다면 FM으로 지가 한말이라도 지키던가...
이도저도 아니면 비비기라도 하던가...

회사는 기본적으로 돈벌려고 만든곳이고
다들 각자 지가한만큼 챙겨가기 원하지..
근데 지 능력은 x 도 안되는게 앉아서 쳐 놀다가
어디 한구석 생각도 없이 시도때도 없이 바뿐사람 불러서 질문했다면
상사가 아니라 후배라도 짜증낼판인데 그건 아니라고봐...
거기다가 최소한 시켜놨던거 마무리가 안됬다면 그게 왜 안된건지 알아보는것두 일 아닌가?
상사가 그거 뒤치닥거리 다 하면 \"아싸 난 해방이다 퇴근\"... 이러면 ㅅㅂ 소리가 절로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