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잘생긴 청년 내 한풀이를 들어주러온건가
나는 23살이지 군대는다녀왔어 해병대 내가 원해서간건아니지만 어떻게 인생이 그렇게되더라고
고등학교는 공고를나왓지 그때는 공부가중요한건지 몰랏어 군대갓다오니깐 아 내가 미친원숭이었구나
이런생각이드네 나는 실업계고졸에 백수야 직업이없지 그렇지 하고십지않은건 하기싫지
요즘 내가하고있는게뭐냐면은 헬스다니고 독서실가서윤성우의 열혈c프로그래밍책을읽는거야
나는 정말 좋아하는게 하나있어 게임이야 미안 너도좋아하지 ㅎㅎ?
내가 처음접한게임이 레밍즈였던가 그리고 보석들마춰서깨트리는거 테트리스같앗는데
그래도 유치원때부터 지금까지 컴퓨터게임을 손놔본적이없네 ㅎㅎ; 너무 잉여네..한심하다
나 이제는 게임을 플레이하기보다 만들어보고십어 자기전에 항상 난 생각을해 이런건 이러면정말재밋을것같은데
나는 이런 게임세계관을가지고있어 재미를반감시키는것을제외한 모든것을 현실과똑같이
이제는 나 게임을 만들어보고십어 내꿈은 nc소프트나넥슨에 취직하는거야 조언좀해줘 형들 친구들 나에게 힘ㅇ..
어떤공부를하면좋은지도좀 ㅎ; 근대 c프로그래밍 책보면서공부중인데 좀 어렵네잉 ㅎ ㅎ ㅢ;;
좋은 학원 가서 10개월만 공부하면 됨
나도 23살 대학생 지금 휴학을준비하고있지..
니글보니까 나도 한숨이 나온다 나도 유치원때 누가 준 컴퓨터로 페르시아왕자를 처음 접해서 지금까지 컴퓨터만 잡고있었어
군대갔다오니까 나도 내가 원숭이로 느껴지더라 평소에 컴퓨터 잘한다고 자부하고있었는데 조립만 잘하고 시발 이건 뭐 할줄아는게없어 그래도 꿈은 그 어릴적 초등학교때부터 사이버경찰이 꿈이어서 그거 하나 믿고 하루하루 다짐만 하면서 사는데 막상 실천은 안되더라고...그래서 이번에 휴학하고 다시 나의길을 가기전에 신발끈좀 탄탄히 묶으려고 준비중이야...나도 넥슨이나 대기업 보안파트에 들어가는게 꿈이고... 그 꿈을 실현했을때 그 쾌감을 느끼고싶다..
xna 라고 게임에 최적화된 c 계통의 언어가 있었던듯 ..c를 그냥 하면 꺼먼 화면에 글자나 움직이니까 재미가 없어 일단 이걸로 그림띄우고 간단한거 하다보면 분명 고난도 움직임이나 충돌체크 3d도 하고싶어질테고 그럼 그때가서 다시 c를 하던 c#을 하던 하면됨
ㄴ 난 올해 지나면 27 회사를 면접보고 다니고 있지 내년에 졸업이라네 . 사람은 보통 경험을 통해서 자신의 인생을 알게되지. 나는 쥰내 무슨 전생에 뭔 죄를 지었기랠 이렇게 버러지 같이 사는지
그래도 나는 나를 포기하지 않는다네. 병신같고, 호구 같고, 무슨 욕을 해도 어울리는 나지만 그래도 나만큼은 내 자신을 포기하지 않는다네 그래서 이제는 나한데 어떤 일이 생겨도 그냥 웃어 넘겨 버릴 수가 있는 그런 여유가 생겼다네. 처음 에 내가 시련을 겪었을 때 나는 두 번 다시는 일어나지 못할 거라고 믿었었네. 하지만 지금은 나한데 무슨일이 생기던간에 묵묵히 내 자신을 믿는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네
ㄴ 내가 스스로 나를 포기하지 않는다면 무엇이든 간에 존재 하는 것들이 있네. 그것이 나를 살게 해준다네
한번 살다 가는 인생 어디서 오는지 어디로 가는 지 모르지만 내가 가진 신념에 따라 나를 흘려보내려고 하네.
착각했음 xna 가 언어가 아님 개발환경임 c# 을 써야함 ........
ㄴ 좋은아버지 햏자는 낼 면접이라던데 늦잠자지말고 쉬시오 좋은 꿈 꾸시구려
ㄴ 감사하옵니다
삼디다스/갸바스/좋은아버지 모두 좋은말들 ㅠㅠ 나의아픔을아는사람이있어 외롭지않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