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라 일도 잘 못하는데 돈받는게 미안해서
몸으로라도 때우고 싶은데 이쪽은 몸쓸일도 별로없어서
일찍출근해서 청소하고
늦게 퇴근하는거 말고는 뭔가 보여드릴 일이 별로없네요
그리고 의외로 이쪽이 언어능력이 많이 필요한가봅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선천적으로 말더듬도 있고 언변이 없어서
회사서 계속 지적받는데 맘같아서는 잘하고싶은데
계속 안좋은모습만 보여드리니 괴롭습니다
선천적으로 안좋으니
개발이라면 언변쪽이랑 거리가 멀어서 괜찮겟구나 하는 생각도 있었고
개발자체가 너무 즐거워서 하루에 두세시간만 자도 즐겁게 할수있는데
어릴때부터 가지고있던 언어장애가 맘처럼 극복이안되서 ..참..
등대지기를 도전 해야 하나 싶더라구요
원래 일끝나고 서버쪽 교육을 다니고 싶었는데
언변 좋아지는 버스의자에 광고 붙어있는화술학원같은데를 다녀야 하는지 싶습니다
힘내세요!
천천히 하셈 심호흡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