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크레투 - 이니그마는 확실히 futuristic했어

30년 전에 벌써 지금 시대의 감성을 선도한 느낌이랄까

근데 뮤비는 기괴한 느낌에다가 좀 많이 어색하긴 하다 ㅇㅅㅇ

멜로디랑 가사가 압권인데




nothing's free nor everla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