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많이 답답한가봐. 그치 ?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맞는건지 아닌건지 잘 모르나바.. 솔직히 나도 그래

나도 요즘 면접 보러 다니지만 솔직히 회사 다니기 싫어 . 근데 다녀야 되 그래야 우리 부모님 내가 먹여 살리거든.

나한데는 어쩔 수가 없는거고. 회사 다 떨어지면 알바해야 하는데 솔직히 이것도 두근대긴해 ㅋ 재밌을거 같아   이건 내 얘기이고 

여기서부터 삼디다스 형은 군대 칼복학에 23 이면 나는 남자치고 빠르다고 봐 보통 군대 갔다 오면 휴학하거든. 나도 1년 쉬었지

근데 나는 이 1년을 정말 값지게 보냈어. 어렸을 때 부터 하고 싶었던 알바를 했었는데 그 때 알았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번다는 것은 내가 가진 행복의 요소 중의 하나라는 것을 말야.

그리고 나서 학교에 복학을 했는데 적응은 잘 했었던거 같아. 왜냐하면 나는 그때부터 대기업에 가고 싶었으니까.

근데 있자나

내가 삼디다스 형한데 해주고 싶은 말은 목표가 굉장히 중요해
 
목표에 따라 하루가 달라지고 , 하루가 달라지면 습관도 달라지고, 습관이 달라지면

형의 인생이 바껴 그래서 목표를 정말 잘 정해야되

편입, 대학, 학점, 회사, 내가 하고 싶은 일의 분야, 이런 것들을 고려한 다음에

형의 주어진 환경에서 다시 생각해 보는거야

그래서 최단 거리로 목표에 달성하는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해야되 그런데 이 목표 달성하는것도 쉽지가 않아.

최단거리로 목표에 달성할려면 엄청 바쁘게 살아야되. 학점 ,영어, 프로그래밍 ... 나는 이거 3개 할려고 아 진짜 토하는 줄 알았어.

나는 학점은 3.76에, 영어는 ㅋㅋㅋ 토익 630점, 그리고 프로그래밍은 그냥 면접 보러갈 때 책 하나도 안보고가 자신 있거든.

물론 실무에 투입되면 ㅋㅋ 개허접이지만.

암튼  최단거리로 목표에 달성하기 위해서  너무 바쁘게 살면 어느 날 은지쳐. 그러다가 보면 하기 싫고 그래.
 
그렇게 슬럼프가 오는거야. 사랑했던 사람 한데 차이고, 부모님한데 않좋은 일이 생기고,

하다보면 어느새 내가 정한 목표는 .. 나와 다른세계에 있지. 하지만 있자나 신기한건

그동안 형이 해온것들이 다시 형의 방향을 잡아줄거야. 그러다 보면 내가 세운 목표에 최단 거리로 달성하는 방법이 결국은

돌고 돌아서 내가 세운 목표에 달성하게 되는거지.

이해했어? ㅋ 너무 어렵나?

일단은 형이 휴학하고 싶다니까. 휴학해. 형은 하나도 늦은게 아니야. 남들 2년 3년 쉬는거 형은 1년 쉬는거니까

하지만 이떄 이 1년을 낭비하지마. 컴퓨터 게임에 빠진다거나, 도박에 빠진다거나, 사채쓴다거나.. 정말 잉여같은 생활 할빠에는 학교다녀

 대신에 사랑하는 사람에 미쳐서 그 사람한데 빠지는건 해도 되 ㅋ그렇게 크는거니까. 

일단은 휴학한다고 막상 휴학하고 있지 말고 새로운거를 찾아봐

내가 다시 살아있다고 느낄 수가 있는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 할 수 있는 그런거 ㅋㅋ 

나는 학점, 영어, 프로그래밍 3개를 열심히 준비햇다고 하지만 ..솔직히 방학때마다 학원 안다닌적없는데 ㅋㅋㅋ 지금 내실력은 개판이지

솔직히 영어 점수도 쪽팔려 그런데

그게 결코 나한데 마이너스가 아니야. 왜냐하면 경험이니까 630점을 얻기 위해서 내가 가진 주어진 인생의 한 경험이었으니까

그러니까 목표부터 잘 정하고 그리고 나서 휴학해 무엇을 할지

그리고 글 하나 새로 써줄건데 이거는 내 친구들 및 나의 얘기를 써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