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플레이어에 로컬 AI를 연동하는 거. ㅎㅎ
음악 tag 정보를 제발 좀 제대로 알아서 업뎃되었으면 좋겠고
파일 정보 및 tag 정보를 일관적으로 정리하는 거 있었음 좋겠네.
ㅎㅎ
예를 들어
쇼팽은 Chopin이라는 고유값으로 작곡가 이름을 표기
연습곡은 Etudes라는 고유값으로 곡명 표기.
그외 부가적으로 다국어 제목, 여러 표현의 작곡가 이름을 갖출 수 있음.
작곡가명, 곡명에 고유값을 표기하는 이유는 DB 검색 용이하도록 하기 위함.
참고 화면
차를 운전하시게 된다면 애플뮤직이나 스포티파이, Tidal 같은걸 결국 구독해야 하는 실정이라는 걸 아실듯
뭔 소린가 했네. ㅋㅋ 저거는 로컬용임. 음악 좋아하는 사람들은 온라인으로 음악듣기도 하겠지만, 파일을 로컬에 저장해서 듣기도 함. 그런 사람 많음. 왜냐하면 35년째 같은 곡들을 듣는데 그걸 온라인으로 듣지 않지. 돈 아깝고 ㅎㅎ 온라인은 음질 안 좋음. 트래픽 비용도 있고. ㅎㅎ
나의 경우, 스포티파이 유료 버전을 무료로 구독하고 있는데, 그거 안 씀. ㅎㅎ 핸펀에 60기가 분량의 음악 파일들이 저장되어 있고, 로컬 집 컴터에 마찬가지로 60기가 분량의 음악 파일 저장됨. rsync로 핸펀으로 동기화. 글구 가게 운영하는 사람의 경우, 3만곡 정도 파일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있음. 물론, 온라인 구독해서 가게에 음악 틀어놓는 사람도 있구. ㅎㅎ
초딩 때부터 수십년 동안 음악을 듣는거지. ㅎㅎ 음악 좋아하는 사람들이 그래.
PC에 있는 음악 파일을 모바일 기기에 쉽게 동기화할 수 있는 앱 또는 그러한 기능도 추가하면 좋겠군. 조언 고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