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증대긴 하겠지만 그게 생산량을 늘려서가 아니고 생산 비용을 줄여주는 의미에서인듯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커진건 사실이지만 그렇게 커진 일에 부수적으로 따라가는 관리 업무가 있는데
그건 인공지능이 대체해줄 수가 없는게 많은듯
코드도 커지면 크고 작은 관리 포인트들이 발생하거든. 그런거 처리하는건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고
그 사람이 관리하는데 시간을 쓰다보면 결국에 생산물의 총량이 늘어나는가? 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늘긴 느는데 예상한거보다 드라마틱하게 늘지는 않는다는거지
다만 똑같은 걸 만들 때 들어가는 비용이 비교적 줄어든다는거지
왜냐하면 우리나라 같은 곳에서는 인건비보다는 토큰값이 더 싸니깐
nothing's free nor everlasts
특이점갤 보는데 탈희소성사회 책같은거 추천해서보니까 인건비줄이고 자동화해서 물가하락할것 이야기였어 요즘은 하사비스도 그말하고다니던데 ㄷ
인공적으로 생산하는 것들은 덜 희소해질것 같기도 한데, 천연 자원은 어떻게 되려나 몰겠네 ㅇㅅㅇ 임농수축산물도 그렇고
@카이런프랙터 축산업은 배양육 식물도 기후위기로 식물공장차려야한다고 난리임 얼마전에 국무회의에서 농림부장관도 점점 노지재배힘들어지고있어서 관련대책세워야한다던데 쉽지않은..
@피치(222.112) 인류 역사에서 처음 있는 일이니까 시행착오는 불가피할거 같음
그치. 어제.. 특정 git 저장소에서 특정 플젝 로그 분리 성공. glm 5.2한테 시켰는데 1시간 거렸고 토큰비 약 10~15달러 쓴 듯. ㅎㅎ 그래서 guiyom의 옛 커밋로그 복원에 성공했지 ㅎㅎ 그거 github에 공개할 생각. 신규 코드는 아직 합치지 않고 ㅎㅎ
사람이 했으면 이틀 걸렸을 작업임.
@guiyom.org 사람이 하면 이틀 걸리고, 그 결과물에 대한 신뢰도도 인공지능에 비해서 좀 낮은편이고 비용도 비싸고 ㅇㅅㅇ... 10~15달러면 요새 알바 한시간 조금 넘게 쓰면 줘야 하는 최저 임금인듯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