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증대긴 하겠지만 그게 생산량을 늘려서가 아니고 생산 비용을 줄여주는 의미에서인듯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커진건 사실이지만 그렇게 커진 일에 부수적으로 따라가는 관리 업무가 있는데

그건 인공지능이 대체해줄 수가 없는게 많은듯

코드도 커지면 크고 작은 관리 포인트들이 발생하거든. 그런거 처리하는건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고

그 사람이 관리하는데 시간을 쓰다보면 결국에 생산물의 총량이 늘어나는가? 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늘긴 느는데 예상한거보다 드라마틱하게 늘지는 않는다는거지

다만 똑같은 걸 만들 때 들어가는 비용이 비교적 줄어든다는거지 

왜냐하면 우리나라 같은 곳에서는 인건비보다는 토큰값이 더 싸니깐

nothing's free nor everla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