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제시 금액 받고 나서 '좀 더 불러볼 걸' 후회만 했는데

막상 그 자리 가면 뭐라고 해야 할지 머릿속 하얘지는 거 반복함 ㄹㅇ

알고 보니 협상 구조 자체를 몰라서 그런 거였음

언제 숫자 꺼내야 하는지, 앵커링 어떻게 잡는지 다 방법이 있었음 ㄷㄷ

코드 설계는 분석하면서 연봉 협상은 감으로 들어간 내 잘못 인정함 ㅋㅋ


https://teamgrit.co/store/detail?slug=salary-negotiation-gu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