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코딩"이 전선을 물리적으로 배치를 바꿔서 프로그래밍 하는 방식을 말하는데

"버그"라는 용어도 옛날에 나방파리가 합선 일으켜서 오류 냈던걸 보고 버그났다라고 했고

"코드를 짜다"라는 용어도 옛날에 코드 종이에다가 sew(꿰다)하는 그런게 있어서 짜다라는 표현을 했었음.

어떻게 보면 하드코딩이라는 용어는 추상화 없이 짜는 코딩 방식을 보고 하드코딩이라고 한게 아닐까?

라이브러리같이 추상화된걸 안쓰고 직접 코드를 박아놓고 코드 유연성을 떨어뜨리는 코딩 방식을 하드코딩이라고 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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