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살전에 창업해야하고

아마도 올해나 내년내에 해야하는데 

이 시기 놓치면 너무 아까울거 같아서

베이스 검증들 하면 할수록 드는 생각이

결국 사업은 운빨이거든


확신할 수 있는게 전혀 없음


앞으로 내 운이 좋다고 예정 되어 있긴한데


이때까지 억까 당한만큼


다만 운이라는건 결국 논리적으로 증명이 불가능한 그런 거라


확신이 전혀 안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