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긴 하지. 난 개인적으로 도메인 지식으로 후배 직원들에게 갑질하는 실세들이 들어앉은 업체들에게 데여서 도메인 지식으로 잡 시큐리티 방어하는건 개인적으로 좀 못마땅하게 생각함 ㅇㅅㅇ...
카이런프랙터(spray1203)2026-07-23 16:33
답글
ㅇㅇ지금 나 데이고있는데 ai한테 도메인지식 배우고있다 나름 지들이 규격을 만든곳이라 표준화되있어서 ai로 나름 도메인 따라가고있는데 30년히스토리는 모른다고ㅅㅂ 이걸로 잡도리하는데 개빡침 - dc App
저속노화(isolate3350)2026-07-23 16:35
답글
@저속노화
내 경우는 나중에 어떤 선택의 순간이 왔어. 결국 나도 이러한 고통을 끝까지 견디고고 나서 내 자리를 확보한 다음에 누가 여기에 새로 들어오면 기존에 고인물들이 나에게 했던 것 처럼 신규직원을 잡도리하면서 내 직업을 방어하며 살 것인가? 아니면 이러한 불합리한 상황을 벗어나서 차라리 뭔가 다른 길을 찾아볼 것인가? 결국 내 최종적인 선택은 후자이긴 했는데 그건 내 인내심의 한계 때문에 그런 선택을 한거긴 함. 특별히 이타적인 이유로 선택한거는 아니긴 한데 어느 쪽이든 선택의 순간이 오는듯 ㅇㅅㅇ
그렇긴 하지. 난 개인적으로 도메인 지식으로 후배 직원들에게 갑질하는 실세들이 들어앉은 업체들에게 데여서 도메인 지식으로 잡 시큐리티 방어하는건 개인적으로 좀 못마땅하게 생각함 ㅇㅅㅇ...
ㅇㅇ지금 나 데이고있는데 ai한테 도메인지식 배우고있다 나름 지들이 규격을 만든곳이라 표준화되있어서 ai로 나름 도메인 따라가고있는데 30년히스토리는 모른다고ㅅㅂ 이걸로 잡도리하는데 개빡침 - dc App
@저속노화 내 경우는 나중에 어떤 선택의 순간이 왔어. 결국 나도 이러한 고통을 끝까지 견디고고 나서 내 자리를 확보한 다음에 누가 여기에 새로 들어오면 기존에 고인물들이 나에게 했던 것 처럼 신규직원을 잡도리하면서 내 직업을 방어하며 살 것인가? 아니면 이러한 불합리한 상황을 벗어나서 차라리 뭔가 다른 길을 찾아볼 것인가? 결국 내 최종적인 선택은 후자이긴 했는데 그건 내 인내심의 한계 때문에 그런 선택을 한거긴 함. 특별히 이타적인 이유로 선택한거는 아니긴 한데 어느 쪽이든 선택의 순간이 오는듯 ㅇㅅㅇ
도메인지식 ㅇㅅㅇ
누가 유세부리노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