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고 에너지 효율 좋고
제습 잘되고
디자인 좋고
외부에서 제습기 제어 가능한 앱도 있고
(개인정보가 많이 수집되는 문제는 있긴 함. 그러나 IoT 연결 용, 전용 공유기 하나 두면 개안을 듯. 이렇게 분리 안 해두면 집 서버 털릴 가능서 배제 못함.)
좋더라
ㅎㅎ
부피도 작고, 무게는 20키로 안 되고
15만원 쯤 주고 산 듯. ㅎㅎ
LG보다 나은 듯.
LG꺼는 대빵 크고 디자인 별로인데.
외부에서 가끔 1시간 정도 제습기 돌리면 좋을 듯함.
장시간 외출 후 집에 왔을 때 축축한거 없잖아.
아..
제습기를 못 골라서 5년 동안 공팡이랑 같이 살다가..
옷에 곰팡이 펴서, 빨면 되고, 곰팡이 안 없어지면
옷이 겁나 싸니까, 옷 버리면 되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옷에서 냄새남.
이제는 안 되겠다 싶어서리. ㅎㅎ
거금들여 하나 장만함.
컴터에 50~100 쓰는 건 안 아까운데
가전제품에 돈 쓰는거 왜 아까운지 이유 앎?
그건 컴터 중독자이기 땜문임
컴터에 쓰는 돈 좀 아껴야지. ㅎㅎ
아휴.. 긍데 glm 5.2 집에서 돌리고 싶단 말야.
야간 택배 상차 한번 뛰면 15만원 정도는 받는데,
AI 컴터 메모리 값만 1000만원에
am5 에픽이.. 80만원인가.
SSD도 1테라급 필요하고.. ㅎㅎ
저렇게 구성하고 속도 잘 안 나오면
gpu 박아야 되는데 ㅎㅎ
악.. 그러면 1kw 파워 또 구입해야하고..
파워가 한 50만원 하지?
다 하면 얼마냐? ㅎㅎ
대략 1500만원. ㅠㅠ
주 2회 택배 알바 뛰면 1500만원 모으는데 얼마 걸림?
1년 걸리겠구나 ㅠ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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