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전이였나 여름마다 김밥 식중독이 많았는데 그때쯤 kbs 에 소비자 고발이라는 프로그램이 핫했음
그때까지 김밥은 미리 쌓아놓고 손님오면 썰어서 판매하는거였는데
아침에 김밥을 미리 만들고, 점심때 두번째로 만드는 식이였음
아무튼 방송국에서 김밥 전문점들 방문해서 쌓아놓은 김밥들 대장균 수치를 검사하더니 미리 만들어놓고 손님들 왔다갔다하고 그러는사이에
상한거라고 대대적으로 난리였음
그래서 정부도 나서서 김밥 미리만들어서 못팔게하고 난리피움
그리고 한줄씩 만들어야되서 김밥가격이 1천원에 1800 원 2000원 쭉쭉 오르게됨
그때쯤 음식반찬 재활용검사도 엄청하고 난리였는데 이x돈의 소비자 고발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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