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뭐 크게 고민하고 큰 의미를 가진 앱은 아니긴한데


굳이 리뷰테러 할정도로 잘만들었긴 한가봐 긁혀서 중국에서 1점 리뷰 달 정도면 ㅇㅇㅋ


광고하고 유입된 사람들 한달 두달 잔존율 8할 넘으니까 쓰레기 타령하는것도 아무런 감흥도 없지 그 이상은 뭐 점점 줄긴하겠지만

지금은 기간이 안지나서 데이터도 없고 앱 품질이 구렸으면 그렇게 남아 있을리가 없으니까


굳이 자세한건 말할 필요도 없고


그냥 테스트베드로 짠앱이고 테스트 성공적이라 만족스럽긴함

BM을 제대로 설계안했기 때문에 돈이 안될뿐

솔직히 도구앱을 광고로 돈벌려면 사람이 너무 많아 필요해서 애초에 기대도 안했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