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표에서 Agentic coding 부분만 가볍게 보자면
Agentic terminal coding
> Container(Zero-base)에서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기초부터 설계하는 능력
Agentic coding(DeepSWE v1.1)
> 특정 repo 가져와서 거기에다가 custom 기능을 추가하는 능력 (= 문제 해결 능력)
(zero base 아님.)
Agentic coding(FrontierCode v1.1)
> 남들이 받아들일 만한 코드를 쓰는 능력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미 claude | gpt 전부 다 하이엔드급이고
실무에 문제 없다고 판단된다.
토이 플젝이면 뭐 말할 것도 없고.
위 두개 모델 쓰는데 뭔가 잘 안된다?
그건 그냥 네 실력 부족이라 생각한다.
(실력: 도메인 지식 | 프롬프트 작성 | 하네스 설계)
요약: gpt든 claude든 암거나 써라 둘 다 좋다
키미
kimi도 한번씩 언급이 되기는 하는데 아직 검증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나 싶음 딥식이도 처음엔 시끌벅적했으나 지금은 tier가 조금 내려간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