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만화영화 오프닝으로 프붕이들의 동심을 저격한다 ㅇㅅㅇ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가 신세기 에반게리온과 동일한 감독인 안노 히데아키가 제작하고 가이낙스가 만든 작품임 ㅇㅅㅇ

 


nothing's free nor everla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