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에 논리를 적용해야지
사람이 사람을 싫어하는게 무슨 경쟁이나, 행동 양식의 영향인줄 착각하는데
대부분은 유전적 차이에 의해서 싫어한다.
이성관계뿐 아니라 동성관계도 마찬가지
"이유 없이 싫어하는게 왜 그러냐?" 가 아니라
정말 특정인을 그 이유로 싫어 할까? 이게 정답이다.
보통은 현실에서 만나서 유전자 정보 교환하면 확실한데
비대면인 웹상으론 그게 힘드니 상대가 노출하는 정보 조각에서 그 심리적 특성들을 표현하는 유전자들을 연상하고
혐오하게되는거지
이것도 장기간 학습되면 적중률 매우 올라갈거야. 이미 개성이 강한 부류들은 웹상에서도 비슷하고.
ㅆㅇㅆ 특 댓글로 달면 될 내용을 굳이 새글파서 씀
대수대명 열심히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 아직도 될거라 생각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