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웹히키라는 프붕이가 있었는데 웹히키의 활동을 감상하다가 보면
그 이미지에서 TheFatRat이 만든 곡들의 멜로디가 연상됐음.
그건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느끼는 이미지임
가장 가까운건 Monody인데, 이 게시물의 목적은 그냥 노동요니까 오늘은 이걸로 ㅇㅅㅇ
nothing's free nor everlasts
옛날에 웹히키라는 프붕이가 있었는데 웹히키의 활동을 감상하다가 보면
그 이미지에서 TheFatRat이 만든 곡들의 멜로디가 연상됐음.
그건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느끼는 이미지임
가장 가까운건 Monody인데, 이 게시물의 목적은 그냥 노동요니까 오늘은 이걸로 ㅇㅅㅇ
이거 들으면 오히려 노래에 심취해서 노동을 못하겠잖아
그럼 퇴근할 때 듣기로 하자 ㅇㅅㅇ
ㄹㅇ 퇴근길 자장가로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