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장애인복지법"이 개정되면서 "장애인"이라는 명칭이 공식적으로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장애우"는 장애인을 도움의 대상으로 여기는 시건방진 선민의식 내지는 선입견에서 비롯된 표현입니다.

비장애인을 정상인 또는 일반인이라고 지칭하는 것 또한 적절치 않습니다.




개씹빨갱이새끼들 장애인이라고 발화하면 아가리에 게거품 쳐물고 지랄병을 떨어대던게 엊그제 같은데


근데 저거 완전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에 매몰된 리눅서 정신지체 개씹빨갱이새끼들이잖항 ㅇㅅㅇ



일반적인 장애인의 표현은 2007년 개정된 장애인복지법에 근거하여 발달속도가 지체되었다가 아닌 인지적 발달 특성을 나타내는 "지적장애"를 쓰는 것이 맞으나


리눅서는 뇌내 발달속도가 지체된 것이 분명하고 명확하기 때문에 정신지체를 쓰는 것이 맞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