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오퍼 들어오면 스택 마음에 든다고 신나서 HR이 부른 테이블에 바로 서명 박는 애들 존나 많음 (내가 그랬음 ㅋㅋ).

근데 HR 입장에선 개발자들 카운터 오퍼 프레임이나 딜 치는 명분 1도 모르는 거 다 알아서 첫 오퍼는 일부러 깎아서 던짐.

코드 짤 때는 예외 처리 꼼꼼하게 하면서 자기 몸값 정할 때는 카운터 칠 생각 안 하고 호구처럼 받아먹히는 거 ㄹㅇ 멍청했음.

연봉 딜 칠 때 어떤 논리로 명분 세워서 부딪혀야 하는지 프로세스 정리된 가이드인데 이직 마려운 놈들은 꼭 봐둬라.


https://teamgrit.co/store/detail?slug=salary-negotiation-gu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