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에서 여자친구랑
런치세트 시켜 먹을려고 죤나 추운데 밖에서 3분개기다
들어가찌
근데 매장에 런체세트 한다는 말이 없어
그냥 시킴
상하이버거 세트 + 불고기 버거
근데 감자를 2개 세팅 하더니 계산서 보고는
아! 감자를 하나 더가져옴
여친 빵터지기 시작해찌 내 뒤에서
나는 암말안하고 그냥 지켜 봐뜸
혼자 막 생각하더니 2개로 세팅함
자리에서 먹는데 아무래도 이상해서
계산서 들고
여기 런치세트 안하냐고 물어보니
알바
아!
점장이 와서 주의 주는데
점장 복장 터질려는 표정임
쉬팔럼 귀엽네 아무이유없이 존나 싸다구 한대 때려줘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