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드웨어 좋아지고 터치스크린 넣고 운영체제 안드로이드로 넣은건데

피쳐폰도 WIPI기반이니까 어플 만들어서 넣고 할수 있잖아.

앱스토어 같이 개인혹은 기업 개발자가 등록해서 앱을 구매 하는 이런건 없었어도
기업이 통신사랑 계약 해서 위피앱 출시 할수 있었고

위피앱 만들어내던 컴투스, 게임빌 같은 애들이 한국에 맛폰시장 커지니까 맛폰앱 만듬.

생각해보면 하드웨어만 좋아졌지 달라진건 별로 그렇게 없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