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계속 생각해온건데 답이 안나오네...
| 길이 | 타입 | 데이터 | 종료문자 |
패킷이 이렇게 되 있다고 하면
서버에서는 길이 읽어서 패킷 길이만큼 메시지가 완성하면 파싱해서 처리할텐데
만약 길이 자체를 조작해버리면
음.... 길이만큼 떨어진 곳에 종료문자가 있는지 확인하고 없으면,
종료문자가 나올떄까지 버리면 되나..?
아무튼 서버는 고정된 작업을 하는데 예상치 못한 패킷이 날라오면 어떻게 처리를 해줘야 하는지가 참..
검증코드 추가 해봐
검증코드라..
그러고보니 끝문자도 조작해버리면 패킷손실이 일어나버리겠네 ㅡㅡ;;
패리티 비트 가 그러라고 쓰는거 아님??
이게 패리티 비트로 될려나...? 아 이거 관련된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서버를 만들어야 하는데 사용자들에게 제공하는 서버라서... 뭐 사용자들에게 dll과 헤더를 배포해주면 되긴 하겠다만..
패리티 비트 보고 리퀘스트가 유효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구문 복구를 시도하고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으면 다시 재요청을 부탁 드립니다
그 패리티 비트검사도 애초에 패킷 길이를 알아야 할수 있는일..
크기 모르면 답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