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융통성없어서 일처리 개떡같이하던 과장님한테

진짜 누가봐도 융통성없는상황을 1년 6개월 참다가

나만 개 쌍피보길래

진지하게 한번

언어순화를 엄청나게해서

한번 말했다가

그날로 퇴사한것과 같은상황을 느낀다

벽보고 말하는거같아 무슨

유두리있는 사회를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