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컴퓨터공학 전공하면 장래성이 어떤가요???
Q1. 대학 학벌 나름이라면... 정말 서울대 카이스트 이런데 나와도, 야근에..박봉에 시달릴까요??
서울대로 모자란다면 대학원을 외국으로 가도 망할까요??
Q2. 근데 한국에는 컴공이 좀 고되고 일찍 짤리고 그런 인식이 있는데 외국도 그런가요?? 막 구글 본사 이런거 보면 진짜 천국이던데...
Q3. 컴공은 그냥 보조하는정도로 뭐 다른과목을 복수전공하면 어떨까요?? (수학,물리학 이런과목을요..오바일까요?;; 아니면 능력만 된다면...)
Q4. introduction to algorithsm 책이 바이블같던데 이거 마스터하면 음.. 업계에서 상당히 대우받는 엘리트가 될수 있을까요??....
Q1. 대학 학벌 나름이라면... 정말 서울대 카이스트 이런데 나와도, 야근에..박봉에 시달릴까요??
서울대로 모자란다면 대학원을 외국으로 가도 망할까요??
Q2. 근데 한국에는 컴공이 좀 고되고 일찍 짤리고 그런 인식이 있는데 외국도 그런가요?? 막 구글 본사 이런거 보면 진짜 천국이던데...
Q3. 컴공은 그냥 보조하는정도로 뭐 다른과목을 복수전공하면 어떨까요?? (수학,물리학 이런과목을요..오바일까요?;; 아니면 능력만 된다면...)
Q4. introduction to algorithsm 책이 바이블같던데 이거 마스터하면 음.. 업계에서 상당히 대우받는 엘리트가 될수 있을까요??....
신비의섬죶도 흉한테 물어보셈
1. 야근에 박봉은 직장선택하기 나름. 주170시간 근무에 연봉1400도 아무나 하는게 아님. 2. 회사에서 밤새다가 나이되면 짤리는거랑 정시퇴근하고 집에서 밤새다가 도태되서 짤리는거나 비슷. 3. 의외로 컴공과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전공이 좋을지도. 철학, 국문학, 식품공학 이런거? 4. 일단 마스터하고 옵니다.
introduction to algorithsm 같은 책은 중/고등학교 때 띱니다... 소위 알아주는 프로그래머들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