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터넷을 하다보면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고충을 담은 기사들이 자주 보인다.
대학을 졸업하고 영어를 못하는 예비 프로그래머들 대부분이
우리나라에서만 취업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기사들이 말하는 것처럼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개발환경은 열악한 곳이 많다.
소프트웨어 시장이 제일 큰 곳이 어디인가?
바로 미국이다.
취업한 바리바리 취업스펙에 맞춘 영어를 못하는 프로그래머들은 영어를 못하니까
그 생각조차 못하고있다.
그저 실정에 대해 한탄해하며 이직을 생각하고 있거나 뒤늦게 외국에 관심을 갖는 이들도있다.
그리고 예비 프로그래머들 학생들은 이같은 기사들과 우리나라현실을 보면서 꿈조차 바꾸려한다.
그러나,
전세계에 있는 영어권 나라든지 영어로 일 할수있는 회사가 있는 나라는 많다.
하지만 우리는 영어를 대부분 못 한다.
현 프로그래머들은 늙었다. 영어를 잘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드물며
배우려고해도 속도도 느리다.
유일하게 젊은이들만이 할 수 있다.
기계적인 작업만하는 열악한 환경의 개발자가 목표가 아닌
창의적인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젊은 학생들은 우리나라 실정을 바꿀 수 있다. 다만
영어를 잘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다.
우리나라 영어교육이 헛걸음 치고 있기 때문에 개발자가 대우받을 수 있는 회사나
역량이 있는 개발자를 우리나라에서는 꿈꾸기 어렵다.
영어를 우리나라 기업에 대비한 취업스펙으로써 배우는 것이아닌 언어로써 다가가
세계를 향해 좀 더 넓게 시야를 가지고 취업대비를 해야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그렇게만 젊은이들이 세계 곳곳에 나아가 성장해서 해외에서 거둔 성공을 통해서
외국기업이됬든 우리나라 기업이 됬든간에 개발자에게 대우다운 대우를 해줄수 있는
회사 다수가 정착하는 시대가 우리나라에도 올 것이다.
이 것이 이루어지려면 일반사람들에게 프로그래머를 지망한다고 하면 반응이
\" 영어를 잘하는구나 (시험영어가아닌)\" 라는 반응이 나오게 되거나,
우리나라 전반적으로 젊은층들이 영어를 잘하게 되었을 때 이런 시대가 올 것이다.
이렇듯이 우리나라에 현 실태의 문제점은 어떻게보면 프로그래밍의 정말 기초학문인 영어이다.
하지만 또다시 반복되고 있다.
젊은 학생들은 수능시험과 취업스펙을 위해 영어공부를 하고 대입공부를 한다.
언제쯤 이루어질까?
오 개념글...
디자인 패턴 공부하는데, 번역이 매끄럽지가 않다. 번역자를 탓하는건 아니고, 번역자체가 너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