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yacc/lex/bison/flex/coco같은 스캐너/파서 제네레이터 많이 씀?

어차피 실제 계산용의 언어 처리는 top-down recursive parser로 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디버깅 편리하게 그냥 손으로 간단하게 만든 파서로 처리하고 있는데요...
(이게 스택머신의 계산적인 의미에서도 보다 더 정확하구요...)

yacc/lex를 제대로 마스터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