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공부잘함 컴퓨터 열씸히 배움
중학교때 여자만나고 나락으로 치달음 게임폐인짓함
고등학교 실업계감
얕은 컴지식으로 파일노리같은 웹하드 해킹하러다니고 애들한테 허세부리다 고소장 날아옴(작년 2월달에 연락왔는데 씹음. 아직도 무서움)
IT뱅크같은 병신같은 학원에서 덤프노가다로 뻘 자격증 땀
몇몇 애플리케이션 공모전 출전했는데 입상 못함
실업계임에도 내신 똥망+수능안함.
부모님 몰래 컴퓨터 관련 취업할려고 몇몇 기업 면접봐서 연락왔는데
부모님이 넣으라고 협박해서 기대도 안하고 넣었던 지방 국립대 붙음.
(프로그래밍 경진대회에서 상 탄거랑 구라 80%가 동봉된 자기소개서로 간거)
회사에 사과전화드리고 욕존나쳐먹고 입학 준비중.
(지금 수학 영어 하는데 중학교 수준도 어려워 뒤질거같음)
실업계라 주변 친구새끼들은 다 좆문대가서 난 승리자라고 자위하면서 lol중.
실업계라 20살 봉인 풀리자마자 술먹으러 존나 돈쓰고댕김
(하지만 크리스마스날은 케빈과 함께보냄)
대학가서 수학 영어 때문에 자퇴하는 날이 얼마 안남은듯함
이제 군대 가야지
군대 갔다오면 갱생된다 군대 갔다와라 너보다 더 한사람들도 갱생하고 전부 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