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사립대 비전공 졸업예정자입니다


지금 전공에 비전도 없고, 일자리도 없고..선배들도 거의 무직이거나 전공 코빼기도 안쓰는 쪽에서 일하시는데요


2학년때 유학보내준다는 학과장 말만믿고 열심히 팠다가 뒤통수맞고

편입도 애매해지고, 여러모로 진로에 대해서 1년 가까기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결과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았는데, 그게 프로그래밍입니다.

이제와서 4년제 인서울 대학 다시 들어가기도 그래서...

학원에서 공부할 생각입니다.


올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학원다니면서 공부할 예정으로

열심히 C/C++을 공부중이고, JAVA랑 알고리즘, 자료구조 등을 공부한 뒤

서울로 상경할 생각입니다.

아직 프로그램 개발 에서, 진짜 하려는 전공까지는 확실하게 정하진 못했습니다만

궁극적으로는 웹어플리케이션, 스마트폰 어플개발, 네트워크 쪽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배우기 위해 유명한 학원을 몇개 찾아봤는데


 

IT뱅크, 그린컴퓨터학원, 비트컴퓨터 학원 세가지로 압축 됬는데요.

 


IT뱅크쪽은 비추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고

 

그린컴퓨터는 무난하다

비트는 짱비싸고, 짱빢쎈데, 제일 괜찮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비트 컴퓨터 학원 어떤가요?

상담메일도 보낸상태고, 내일 전화도 직접 해볼 생각인데

자기전에 궁금해서 ㅎㅎ;

프로그래머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