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 퇴갤하는 기분에 확깸

내가 이침에 한번 더 잠드는 일이 많아져서 좀 고치자하면서 잘 못고치는데

꿈에서 어떤 남자...열혈 파트너 같은 놈이

"역시 그대로군, 내가 알던 나태한 블루야.."
(ㅅㅂ내이름 블루 이옼ㅋㅋㅋ)

그래서 내가 그말듣고 자극받아서 딱 인나는 거임

그랬더니

"훗, 그래야 내 라이벌 답지.."

이지랄로 똥폼집길래

내가 이에서 빛내면서 웃더라


종나 돋아서 기분더럽게 깸



via i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