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또 전화올거 같은데..
어떻게 쿨하게 거절합니까?
걍 평소 하고 싶은말 확 다 해버릴까? 그냥 쫌 내버려두지 진짜 시발...
이번에 커리큘럼도 다 좃같이 바꾼다 하더만 결국 이 교수도 자기이익이 급급한 사람 같더라.
마음속에 응어리를 자꾸 담고 있으니깐 이거 참다 언제 폭발할지도 모르겠고 ㅋㅋ
그리고 이미 학교에 난 무관심한 사람이고 ㅎㅎ
머 참석해라, 동방 나와라, 회식참석해라..소스달라, 애드몹 달아라, 비밀번호 머냐.. 등등 
무슨 사람이랑 대화수준이 안 맞는데 멀 어떻게 어울리라는거야.. ㅅㅂ 
말을 해도 수준이 너무 낮아서 말귀를 못알아 듣는데 더 이상 배울것도 없고 어울릴 이유도 없다고 생각함..솔직히 온종일 먹튀당하는것도 이제 포기한 상황임 걍 해주고 말아버림.. 잴 황당하고 어이 없는게 니가 애들이랑 같이 해서 같이 플젝도 하고 그래봐라 이라는데  먼가를 같이 한다는건 실력이 같은 위치에 있을때 말하는거지.. 그게 아니면 한 사람만 퍼다 주는 꼴임.. 뻔히 좃같이 벌어질 상황을 알고도 그런 짓하는거면 진짜 병신이 아니고서야 안하지 ㅅㅂ
심지어 지금은 교수추천 받은 것도 거절한 상황이라...
생각할 시간이 쫌 필요하다니깐 거절할 이유가 없는데 멀 생각하냐? 라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나중에 내가..
저는 그런곳보다 재가 원하고 더 좋은곳에 갈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마음속으로만 말함..하아 진짜 말해버릴껄 그랫나.. 한번도 아니고 두세번 그러니 진짜 이거 노이로제 걸리겠음.
에혀 나이 쳐먹고 지잡 졸업장이라도 따볼려고 하는 내가 잘못인지...
내가 얼마나 괴로웠으면 꿈에서도 교수가 나와서  내가 그  교수 엎고 있더라. 하아 진짜 스트레스다.. 징징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