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vim 쓰는데,  옆에서 VS2010 로 디버깅하는걸 보고있노라니
문득 낙오자가 된듯한 기분이 막 드네

뭐랄까 기술은 계속 발전하는데 나만 옛날방식을 붙잡고 있는거같다는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