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수학 배운거 몇개월됬다고 죄다 까먹었는데, 방금 루트구하는 네이버캐스트 페이지 보니까 수학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되네...그래서말인데 프갤횽아들 수학공부는 어떻게했음? 지난학기 자료구조배울때 교수님은 이산수학이랑 확률이 존나 중요하다고 막 그러던데...
공부에 뭐 정석이 있냐? 계속 해보는거지 뭐 머리써가면서 프로그래밍 하듯이
우리과에선 수학을 전혀 안배워서 따로 책사서 공부하고있음
뭐야 저넘 세화출판사하고 무슨관계냐
스튜어트
ENV이산수학
Susanna S. Epp이산수학및응용
You-Feng-Lin 집합론
이인석 선형대수와군
이산수학은 리얼 존내 중요함, 챕터에서 (명제논리)는 오토마타나, 인공지능, 분야로 , (확률)은 인공지능, 디비, (릴레이션) 디비, (그라프) 알고리즘 ..... 컴공 거의 모든 과목과 연관되어 있음
세화출판사와는 아무 관계없음을 밝혀두는 바임
참고로 내가적은거 다 번역서임... 2개는 우리나라책이고
Introduction to the theory of computation 은 영어의 압박으로 아직 제대로 못읽고잇음..
저기 적어놓은 책들은 제일마지막꺼만 빼면 쉬운 책들임
직접읽어보면 알꺼
난 영어 공부가 시급함..
읽고싶은 책들이 다 원서뿐 제길
그나마 수학책은 원서라도 읽는데에 큰 불편은 없는듯.
KREYSZIG 걍 이거 봐라.. 그후 생각 해볼 문제..
솔직히 내가 존나 멍청한지 taocp는 도데체 진도가 나갈 생각을 안하던데;; 하다하다 미루고 보니 1년째 재자리..
스튜어트가 공업수학도 씀?
kreyszig 는 공업수학 책이었던거같은데
그건 미적일텐뎅
스튜어트가 쓴 공수 책도 있었나.. 내가 모르는걸지도.
공수랑 미적은 전혀 다름 ㅋㅋ
스튜어트는 그 뭐냐 좀 수학과에 걸맞는 책이라.
스튜어트든 토마스든 최신개정판들은 Early transcendentals 로 나오지만.
일단 중요한건 그 책엔 미방도 안나옴
그리고 이산수학은 1학년때 배우던거 아닌가? 머 대충 가르치니깐..
라플라스 푸리에 당연히 안나옴
우리과는 2학년때 이산수학/응용수학(뭘까) 만 배우고 4년동안 이상한 잡다한것만 다 배운다는... 으
우리대학은 아예 그냥 컴공은 수학 안배워도 된다고 생각하는듯
뭐 아주 틀린말도 아니지만서도 ..
근데 공수를 스튜어트 미적분학책으로 가르치다니 당황스러운 교수임ㅋㅋ
하나만 더 말해야지 학교서는 진짜 돈주고 사기 아까운 책들로만 가르침.. 그러니 거기서 거기..
더군다나 웃긴건 수학관련 된건 필수도아님 선택이고......컴공이라 그런가
아 물론 좋은대학은 다를지도 ㅋㅋㅋ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체로 동감.. 우리학교 책은 쓰레기만 골라서 씀(대학에서 만든 책이 대부분)
지잡대라 그런가...
그냥 유명한책에서 짜집기해서 씀. 미적분학 강의 교양으로 들어가보고 할말을 잃엇다
내가 뇌자알 보지말고 introduction to algorithms 이거 보자고 했는데 꼴에 건방지다고 욕쳐먹음.. 미친 쓰레기들.. 물론 뇌자알이 나쁘단 소린 절대 아잉니다..근데 오탈자 많던데 ㅋㅋ
난 요즘엔 KMO 바이블 책을 주로 보고있음.. 어릴때부터 수학공부한 애들이 부러움... 동경의 대상.(원래 수학과가려고했는데 성적때문에 컴공온 슬픈현실)
introduction to algorithms 같은건 혼자 보는 용도임. 대학교에서 강의하다간 아마 최소한 반 이상은 못알아먹음.
학교에서 실시하는 스터디 그룹이고 수업교재는 아니고요.. 그럼 해볼만한거 같은데 아닌감..
그러니깐 과목이긴 한데 심화학습이랄까 아이고 설명이 안된다..
각자 어느정도 알고리즘 공부해온 사람들이면 충분히 좋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