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공대--->컴공 전과하려는놈입니다
1학년때 c c++맛만 봤구요
개념 문법 위주로만 얕게 배웠어요
당근 1학년 수업이니 좀만하면 a+맞을수있었겠죠....
근데 제가아는 c가 c가 아니잖아요
빙산의 일각의 일각의 일각도 안될텐데,
그일부분만 맛보고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느꼈어요..
현재까지는
오래 할수있겠다 싶은 마음?이 좀들었고
공부하면서 거부감이 없었다는거...
수학 물리 뭐이런 공부하면..휴 공부해야되네..
이건데 언어공부할땐 그런생각이 안들더라구요
근데 제가 본언어가 언어가 아니니까...
기초의 기초의 기초수준일테니까...결단을 내리는데 고민이됩니다..
일단 제상황은
모험보다는...
안정적으로 취업해야하는상황이구요
또 제딴에는 저희학교 컴퓨터학부가 취업률은
대략80프로정도 나오길래..괜찮겠구나 라는 생각을 갖고 전과를 하려했는데..
프갤이나 취업사이트보면 컴공에대해 너무 비관적이더라구요 ㅠㅠ
뽑는곳은 많으나 뽑는 인원이 적다
일은많고 박봉이다
대기업아니면 답이없다 등
고민해결이라기보다...
조언좀 해주십쇼 ㅠㅠ
1학년때 c c++맛만 봤구요
개념 문법 위주로만 얕게 배웠어요
당근 1학년 수업이니 좀만하면 a+맞을수있었겠죠....
근데 제가아는 c가 c가 아니잖아요
빙산의 일각의 일각의 일각도 안될텐데,
그일부분만 맛보고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느꼈어요..
현재까지는
오래 할수있겠다 싶은 마음?이 좀들었고
공부하면서 거부감이 없었다는거...
수학 물리 뭐이런 공부하면..휴 공부해야되네..
이건데 언어공부할땐 그런생각이 안들더라구요
근데 제가 본언어가 언어가 아니니까...
기초의 기초의 기초수준일테니까...결단을 내리는데 고민이됩니다..
일단 제상황은
모험보다는...
안정적으로 취업해야하는상황이구요
또 제딴에는 저희학교 컴퓨터학부가 취업률은
대략80프로정도 나오길래..괜찮겠구나 라는 생각을 갖고 전과를 하려했는데..
프갤이나 취업사이트보면 컴공에대해 너무 비관적이더라구요 ㅠㅠ
뽑는곳은 많으나 뽑는 인원이 적다
일은많고 박봉이다
대기업아니면 답이없다 등
고민해결이라기보다...
조언좀 해주십쇼 ㅠㅠ
뭘 하더라도 잘하는 놈은 대접 잘 받는다. 문제는 이쪽이 진입장벽이 너무 낮아서 잘하는 놈 못하는 놈 가리기엔 인원이 너무 많다는거고, 그냥저냥한 실력으로는 당연히 공급이 수요에 비해 월등히 많으니 몸값이 싸지지
몇학년인지는 모르겠지만 C언어 좀 해보고 재밌다고 전과를 생각하지 말고, 전산학과 쪽 전공 과목을 한두개 정도 청강해보고 결정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숭실대 컴공이면 컴공에서 알아주는 학부네 ㅇㅇ 그리고 형은 가면 갈수록 프로그래밍에 더욱 흥미를 느낄 스타일 같아... 솔직히 여기 있는 횽들이 박봉에 야근에 힘들다 죽겠다 하는데... 여기 형들은 거의 중소기업에서 일하거덩... 그래서 더욱 그런듯 하네... 솔직히 박봉이나 야근은 어딜가나 있는거고... ㅇㅇ 너무 편견이나 걱정하지마 어느 직군이나 다 그래... 특히 이 바닥은 경력좀 쌓이고 기술력 있음 어느정도 대우 받아 근데 그만큼 꾸준히 공부해야되 늘 새로운 기술이 나오거든...
삼성소프트웨어 멤버쉽 한번 노려봐바... 대학생들 데려다 혹사 시키는 삼성 프로젝트인데... 배우는 것도 많고 취업시 특전(거의 90% 삼성취업)도 있고, 컴공은 진짜 나오면 갈 곳 많아~ 단순히 포탈, 게임, 프로그래밍만 생각하지마 컴공가면 회로나 어셈, 임베디드도 배워서 정말 진로는 무궁무진하다.
그리고 위에 횽 말도 맞아... 국비지원이다 뭐다 해서 벼러 별 사람들이 학원에서 몇개월 배워서 이바닥에 들어오기에 몸값이 싼데 솔직히 아직도 정통 고급 기술자가 많이 부족해... 그저 C나 자바로 대충 프로젝트 하고는 SI에 뛰어드는 사람들 말고..
나 같은 경우 인서울 중하위권 컴공 나왔고... 아무튼 취업은 어렵지 않아... 근데 대우를 받으려면 대기업을 가는게 좋다는 거고 숭실대 컴공이면 학벌상 상위급이고 프로그래밍이 단순히 C나 자바만으로 하는게 아냐 정말 무궁무진해 나 같은경우 자바+임베디드로 안드로이드 모바일이나 안드로이드 제품 프로그래밍을 주로 하고 있고... 그리고 어느 직업이나 야근에 박봉은 있어... 유독 IT가 눈에 띄는 것 뿐이고... 솔직히 쉽라 지들 학벌이랑 배운거 생각하고 세상탓을 해야지 ㅉㅉ 4년제 컴공과 나와서 하는 놈이랑 그냥 학원 6개월 다니고 하는 애들이랑 대우가 똑같은게 말이 되나? 개인적으로 임백준의 뉴욕의 프로그래머인가? 라는 책 있어... 그걸 한번 봐바... 뭐 그게 프로그래머의 현실이다 라는건 아니고 대충
프로그래머가 어떠한 일을 하는지 아주아주 초 빙산의 일각만을 보여주는 책이야... 물론 우리나라 현실과는 동떨어져 있지만 ㅋㅋㅋ 개인적으로 외국으로 취업 나가는 것도 추천해
IT만 힘들다 힘들다 하는게 사실 다른 곳이라고 다를줄아냐.. 그런 정신상태면 어딜가도 힘들다고 하지
쉬운 일만 찾아 하려고 하면 복지안좋은 회사에서 일하게 될 것이고 힘들어도 죽을듯이 노력하면 좋은 회사에서 일하게 될걸세
위에 세화횽 말에 진심 격하게 공감해~! 어느 직군이나 야근 없는 곳 없어... 박봉? 자기가 학창시절을 어떻게 보냈는지 생각해보고 왜 이런 회사를 다니는지에 대해 생각해봐... 그나마 내가 이바닥을 택한 이유 중 하나가 학벌과 영어실력 보단 실력과 기술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많거든... 지잡 전문대 나와서 좀더 배워보겠다고 대학 편입해서 4년제 나와서 지금 5년차에 프리랜서로 월 500은 꽂고 있어... 물론 일의 강도나 일을 하는 지역에 따라서 500이상도 받고 500이하도 받아... 물론 같은 5년차라도 어떤횽은 600이상도 받드라고... 그만큼 기술과 스킬이 좋다는 거지... 솔직히 이만한 직군이 어딨어~! 진짜 학창시절에 남들처럼 공부만 해서 나도 숭실대 컴공과 나왔으면 대기업도 노려보고 남들
이 우와~ 할만한 직장을 도전해봤을텐데...ㅠㅠ 너무 후회스러워... 아무튼 그만큼 자신이 배우고 공부하고 노력하고 얻은만큼 인정을 받는데 가장 좋은 직군같아... 솔직히... 경영, 마케팅, 토목 학벌이나 스펙 겁나 보자나... 나중에 기회되면 대학원진학 노려 보는 것도 좋아... 암튼 데브피아나 디시 프갤에서 남들이 하듯 신세타령 하면서 이바닥 구리다 하는 글 진지하게 받아 들이지마.. 할줄 아는 만큼 딱 대우 받는 곳이 이 바닥이니깐~!
아참 나도 처음에는 연봉 2100에 SI회사에서 2~3년은 굴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