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사람 보면 아 잘생겼다!

이러는데

자세히 뜯어보면 달라보이는게 없거든...

사소한 차이가 잘생긴 얼굴을 만드는 건지

내가 섬세한 면이 없어서 못찾는거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