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회사서 맘에드는 이성 있어도..
접근하기 좀 그렇지 않음?
서로 눈맞으면 모르겠는데...
까이기라두 하면 존내 난해한 상황이 펼쳐지잖아..
좀 맘에드는 여자사람이 있긴한데...
존내 까이기라두 하면 난해한 상황이 펼쳐지기 때문에...
함부로 찔러보지도 못하겠고...(그냥 장난치고 편하게 말 주고 받는정도)
전략을 좀 짜보려고 하는데..
도무지 답이 안나옴...
일단 까이는 상황에 대한 익셉션 핸들링이 필요한데..
어케 처리해야할지 모르겠음..흠...-_-
경험자들의 how-to가 젖실히 필요한 상황.
하지마 좃같음
좃같음?!
내 경우엔 상상할수도 없을만큼 좃같았음ㅅㅂ
시기와 질투의 눈빛으로 쳐다볼걸..여자가 무리가 모여지고 거대 해질수록 그 집단에 속한 사람은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서 사리분별을 할줄 모름....
가장 괴로운건 지들끼리 상상해서 뒷이야기를 엄청함.. 그러한 것들이 점점 서로의 귀에 들어가다면 결국 한사람이 맨탈이 강하다고 해도 둘다 강할수는 없으니 결국 안 좋게 꺠지게 되고 심각할경우 다니던 회사 마져도 포기해야되는 경우도.. 여자란 동물은 자기자신을 누가 알아봐주길 원하는 생각이 지배적이라서..의사표현도 잘 안할뿐더러
자기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자기자신도 모르는경우가 많음...그러니 오해의 오해의 연속.. 깨어있는 1%여자를 찾는것보다 일반적인 99%의 여자를 노리게 오히려 속편하지..
아스횽 처럼 깨어있는 1%찾다가 정신적 스트레스만 존나 받으며 징징거리고 늙어 죽는것보다 훨씬 좋은 방향이라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