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일부 코어는 자기들이 직접 개발하고, 개발하는 애들 별도 관리하는 파트나 부서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일명 Agent임. ㅇㅇ
한마디로 하청(또는 아웃소싱)주고, 관리만 함.
그리고, 이렇게 하는 이유는.. 순전히 돈이 되니깐 하는 것임. ㅇㅇ
돈 들여서 개발하고, 인력 키우는게 돈이 더 된다면 기업들은 그렇게 할 것임.
그럴려면 일명 [지적 재산권]이 아주 강해야 하는데..
울 나라 구조 보면.. 대기업의 [지적 재산권]과 중소기업의 [지적 재산권]의 파워 자체가 다름. ㅇㅇ
법적으로도 밀림. ㅇㅇ
그래서 대기업의 경우 별로 크게 키울 필요성은 못느끼고..
안그래도 우리나라는 쓸데없이 고학력 사회이기 때문에..
자기 손으로 갈구는 더러운 짓 안하더라도.. 하청 주면 알아서 머릿수 맞춰서 가져오고..
대기업은 그냥 하청 닥달하고 품질 수준만 맞출만한 검증쪽만 키움.
이로써 개발자가 검증자 보다 파워 있거나 대등해야 하는데.. 반대 현상이 나타나고..
검증도 결국 아웃소싱. ㅇㅇ
을과 을끼리 싸움 붙여두고 갖다 받쳐 두는 것만 먹음. ㅇㅇ
그런데.. 울 나라도 표준안 부터 시작해서 세계 최초(?) 만든 것은 제법 있는데..
시장 크기가 미국, 일본에 쨉 안됨.
만들어봤자 의미 없이 도태되어 버림. ㅇㅇ
그래서 별로 투자 안하는거. ㅇㅇ
뭐 돈 있는 애들 보고 이렇게 와라~ 아무리 떠들어 봤자 소용 없음. ㅇㅇ
ㅇㅇ 매우 적절하다
매우 적절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