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려서 부터 먼가를 만드는걸 좋아햇다 레고나 로봇이나
그러다 결국 대학도 기계공학을 갓고
군대도갓다
군대에서 생각하니 내 꿈은 세상에업는 무언가를 만드는게 꿈이고
현실적으로 가장 실현가능성이 잇는게 프로그래밍이라 생각햇고
아직도 그렇게 믿고잇슴
이런 나의 생각이 망상임?
그러다 결국 대학도 기계공학을 갓고
군대도갓다
군대에서 생각하니 내 꿈은 세상에업는 무언가를 만드는게 꿈이고
현실적으로 가장 실현가능성이 잇는게 프로그래밍이라 생각햇고
아직도 그렇게 믿고잇슴
이런 나의 생각이 망상임?
가장 접근성은 낮지
난 애새끼 초딩때부터 코딩알켜줘야지
없는 무언가를 만드는 건 좀 아닌듯 거의다 갖다쓰자나
프로그래밍이야말로 있는 거 갖다 쓰는게 제일 많구만
창조정도되려면 알고리즘 개발하는 수학자정도는 대야지
마크주커버그가 없는 걸 만들어냈냐. 스티븐 잡스가 없던 기기를 새로 만들었냐... 없던걸 만들려면 패킷 네트워크만든 사람이나 컴퓨터 구조 창시한 폰노이만이나 그런 저명한 교수들이지.
맞게 골랐는데 왜. 레고가 플라스틱부터 만들어서 뭘 만드냐. 그냥 만들어져 있는 블럭(class쯤될려나? 하나하나의 구문이 되려나?)가지고 잘 구성해서 쓸만하게 프로그램 만들면 되는거지